첫째날 사투리로 바꿔부를 때 준쨩 넘 즐거워보여 보는 내가 행복해죽는줄ㅠㅠ
어제 장구도 준쨩은 기억소환되고 우리는 감탄하고 넘 행복했음
그런거 뭐가 있을까 즐거운 고민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