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와 팬 사이에서

서로 더 아껴주고 해줄 수 있는 건
가능한 한 더 해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매 순간마다 느껴져서 뭉클하더라...ㅠㅠ
준수는 덩어리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주고
뭐든 들어주려 하고
덩어리들은 또 준수에게 한 마디라도 더 예쁜 말
고마운 마음 전해 주고 싶어 하고...
(우리가 준수에게서 받는 게 훨씬 더 크지만ㅠㅠ)
새삼 오늘 그 시간이 너무나 신기하고 행복했다. ㅠㅠ

4시간을 혼자서 꽉꽉 정말 빈틈 없이 채워준
준쨩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덩어리들 세종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