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때문에 도저히 시간 안나서 이번에 티켓팅도 안했는데
후기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지연입장이라도 하자 싶어서 부랴부랴 현매하려고 지방에서 케텍타고 올라왔는데 그와중에 대자연 터지고ㅋㅋㅋㅋ 약국에서 진통제 두알 때리고 그래도 지연입장이라도 하자 싶어서 꾸역꾸역가서 표 샀는데
앞에 두곡정도 놓쳤지만 진짜 너무 좋았고 안갔으면 진짜 후회할뻔 했당 ㅠㅠ
요즘 일도 힘들고 체력도 예전같지 않고해서 들어가기 직전까지 고민했었는데 공연보니까 징짜 힘이 나 ㅠㅠㅠㅠ
네시간 가까이 서있었는데 시간이 넘 빨리가서 그런지 지금은 그렇게 힘든지도 모르겠어 낼은 듀ㅣ지겠지만.... ㅠㅠ
그래도 무리해서 가길 잘했어 준쨩 진짜 인간 비타민이 아닐리 없당ㅠㅠㅠㅠㅠㅠㅠㅠ
지방에서~!!! 행동하는 덩어리네~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