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답 듣고나서 쑥스+좋아하던 표정 다 봐찌 노네ㅠㅠㅠㅠㅠ약간 꿍얼거리듯이 노래를 잘해서 예전부터 좋아햇대여...ㅎㅎ 이런식이엇단거같은데 진짜 쑥스럽고 좋아하는게 표정에 둘 다 드러나있어서 넘 귀야웠음ㅠㅠㅠㅠㅠㅠ
봐찌봐찌
몽가 대답이나 글 보고 선뜻 말해주지 못하고 꿍얼거릴 땐 다 진심어린 칭찬일때란게 씹포야 징챠
봐찌봐찌 ㅋㅋㅋ 엄청 쑥쓰러워 하면서도 또 되게 기분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넘 조아따 ㅎㅎㅎㅎ
봐찌봐찌이~~
마저 준쨩 진짜 좋아해서 내가 다 기분 좋더랔ㅋㅋㅋㅋㅋ
RGRG 진짜 좋아하는 표정이라 괜히 내가 뿌듯해쏘ㅋㅋㅋㅋ
봐찌봐찌 알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