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갑자기 댓글에 춤 얘기 달리니까 말을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잖아요 그치?? 진짜 난 전혀 몰랐다구요 ㅠㅠㅠㅠ 그냥 아이돌 노래 탑만 알고 갔다고요 후.. 왜 더 일찍 알아보지 못하였을까 춤 진짜 가볍게 나비같이 추다가 벌처럼 똻 쏘는데 이것도 보는데 미쳐돌겠더라요? 그리고 막 웨이브 꿀렁꿀렁 개 굿 . 글고 옛날노래들은 몇개 알고 있어서 그거 춰줄때 열심히 따라 불렀ㅇ..다가 미로틱때 걍 턱에 침 흘리는지도 모르고 봄 왜 그시절때보다 춤이 더 예쁘게 아니 이걸 뭐라 표현해야되냐 옛날 다같이 출때보다 춤이 더 잘 보이는 느낌? 아 그리고 꽃...........진짜 내가 춤을 보는게 아니고 예술의 한 장르를 보고있는 느낌 받음요 아 그리고 오늘 한복 입은거 진짜 나 빨강 와 진짜 솔직히 첨에 꺼냈을때 너무 빨강이길래 잘 어울릴라나? 했는데 무슨 ㅋ 내가 뭘 판단한다고 ㅋ 빨강 겁내 잘 받으시더라고요 아 또 말하고 싶은거 있는데 뭐더라 아 3일 동안 콘서트하는데 또 들어보니까 최근에 제대하고 겁나 바빳다믄서요? 근데 바쁜 와중에 뮤지컬 연습하고 있는 와중에 하는건데 또 하나하나 너무 쩔게 준비한거 잘보이고 시간이 오바되도 급하다는 느낌 하나 없고 내 발은 찌그러져 사라져가고있는데 마음과광대는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 ㅋㅋㅋㅋㅋ 사실 더 말하고 싶은거 많은데 첨부터 너무 나대는거 같아서 ㅠㅠ 혹시 글에 불편한 부분있으면 말해주세오 이제 열심히 닥복해보겠슴다 아 근데 또 말하는데 장구는 진짜 지니어스 천재 같았어요 충격이 가시질 않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