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역인데 조명이랑 일직선돼서 역광 때문에 눈부셔서 못 보겠더라고
근데 그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보는데 후광과 함께 내려오는 얼굴, 빨간 도포를 입고 갓을 쓴 준수의 모습을 보는데 너무 대박이었어
혼자 있을 땐 부끄러워서 입밖으로 잘생겼단 말 안 하는데 계속 내뱉음
옆에서도 막 후광 쩐다고 잘생겼다고 앓더라 ㅋㅋㅋㅋㅋㅋ
사진 도전은 해봤는데 옆에 있던 덩얼님과 빛만 찍혀서 삭제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