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스탠딩 4구역 400번대로 이번에 첨 콘서트 간 사람이당...
하루 전날 부터 너무 설레서 힘들었다ㅋㅋㅋ 거의 다 도착해서 버스 성북20번 기다리는데 그때부터 체리템 달고 오신분들 보면서 실감 나더라...공연장에서 준수노래 흘러나오는데 그때부터 너무 설레서 죽는줄ㅋㅋㅋㅋ기다리는것도 좋았당ㅋㅋㅋ솔직히 키작아서 잘 안보여가지고 거의 요기조기 다니면서 전광판 보구 돌출로 오면 실제로 멀리서 봤는데도 춤선 너무 예뻐서 감탄 하면서 봄...모르는 노래도 있긴 했었는데 그냥 옆사람들 따라 불르면서 봉 흔들고ㅋㅋㅋㅋㅋ 토크 하는데 서로 옆에서 귀여워..잘생겨써..그게 들리는데ㅋㅋㅋ나도 어느순간 귀여워..이러고 있당ㅋㅋㅋ지니타임때 vcr로 3초듣고 노래 맞추는거 보는데 본인영상보는 준쮸가 귀엽고...영상 만드신분 완전 대박이더라 수련회 온줄~너무 재밌었당 사쿠란보 잘 못하는데 구냥 열심히 따라했당 우예예 열씨미 함ㅋㅋㅋㅋㅋ 콘서트 1시간때 이미 지쳤었는데 콘서트 내내 너무 재밌었어서 웃으면서 즐겼당. 뭐랄까 육신은 힘들지만 심적으로(?)에너지를 받은 기분이였다 완전 인간 비타민 김준수...아까 봤는데 또 보고 싶당...ㅎㅎ이미 텅텅장이지만 텅장 채워서 엑스칼리버 보러가려구!^.^ 설렌당 또 볼 생각하니까
늦은시간이라 볼지는 모르겠다ㅋㅋㅋ
내얘기 들어줘서 고맙구 문제있으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