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앞에서는 잘 갖춘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하는 아티스트의 마음도 넘 예쁘고 
그런 아티스트가 편해질때까지 그냥 기다린다는 너네 마음도 예뻐서
갑자기 혼자 찡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