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입고리가 싹 올라가는이유
길가다가 신호 준수보고 혼자 또 미소짓고
마트에서 복숭아만 봐도 누가 생각나고
이거 병인가.. 근데 항상 긍정적인 웃음이 나니까 좋은 현상이겠지..
공연 보러 갈때 매글 동생이 예쁘게 하고 가라고 말해주고
준쮸가 볼지도 모른다며.. ㅋㅋ 콩알만하게 작게 보일꺼라고 말은 하지만
이때도 살짝 얼굴이 붉어지고.. 일개 새우잣이지만.. 설레이는 데이또 같은 그런 느낌 적인 느낌
22일 혼자당으로 엑스 칼리버 보러 가는데.. 또 설레이고 떨린당
이제는 당당히 샤쉽1기로 어릴때 팬클럽 회원이 된듯한 기분으로 시간을 보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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