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할배나 혼할배나 본인들 작품에 준쨩이 캐슷되면서
여태까지 없었던 신선한 이미지를 새로 입혀줘서
준쨩을 그렇게 이뻐하는거야?

영상 찾아보니 할배들이 막 귀여워하는 걸 넘어서
거의 덕질하는 것처럼 보여서 ㅋㅋㅋㅋ
콘서트도 쫓아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하.. 나는 뭐한다고 엘리자벳도 안보고 살았냐..
알면서 당시엔 준쨩한테 딱히 노관심이라 안 갔는데
좋은나 원통하네... 꺼이꺼이...
드라큘라도 알면서 에이 뭘.. 하고 안갔다...
과거의 나자신 멱살 짤짤 흔들고싶네
뒤늦게 앓으면 뭐할건데 ㅡ”ㅡ

엘리 언제 또 올까...? 오기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