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2년 눈콘 vol.1

준수가 왕자님 옷입고 등장하던 그순간 ...잊지모태

근데 평생 라이브로 못들을줄 알았던 슬픔의 행방으로 마무리라니...

당시 버스로 4시간 거리 지방살던 ㅇㅇ이라

29-30일  주말 공연 보고 30일 밤에 심야타고 내려갔다가,

31일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후 기차타고 다시 서울와서 막콘 봤던
좋은나 빡센 일정이었지만 피곤한줄 모르고 행복했음 ㅠㅠ

그리고 ㅇㅇ 이는 원활한 공연 관람을 위해 작년 서울로 이직했다는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