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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 끝내고
익명(106.102)
2019-06-11 22:57
추천 5
푹신하고 말랑하고 평온한 꽃길걷는 그날까지
우리가 묵묵히 옆에서 같이 걸어줄거야
바수니 촉이 말해주는데
이제 머지않았음ㅇㅇ
준쨩 고마웡 감사해
ㅅ..스..스릉흔드
댓글 1
눈물나 적어도 준쨩 맘이 편하게 느껴졌음 좋겠다
익명(210.90)
2019-06-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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