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신하고 말랑하고 평온한 꽃길걷는 그날까지
우리가 묵묵히 옆에서 같이 걸어줄거야
바수니 촉이 말해주는데
이제 머지않았음ㅇㅇ

준쨩 고마웡 감사해
ㅅ..스..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