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때 준수가 불러준 오르막길.

진짜 그 울먹이던 목소리가 어찌나 맘 아프던지

사실은 우리가 하고 싶던 말이었잖아 그거ㅠㅠ

힘겨운 오르막길 포기하지 않고 걸어줘서 고맙다는 말

진짜 정말로 준쨩이 불안해 하지 않고 항상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꼭 정말 알아줬으면해 우리는 한 덩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