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문정 감독님이 재능과 노력이라는 말로 준쨩을 설명해주셨는데 다 알고 있었던거지만서도
연습실에서 다들 휴식하는 사이에
무대 동선이랑 의상 확인하고 아무도 없는 자리 앉아서 혼자 노래 불러보고
청음회때도 끝나고 피아노 다시 맞춰보고 계속 다시 불러보며 곱씹고 곱씹고
준쨩이 참 잘하는 만큼 정말 노력도 많이 하고 연구도 많이하는구나 ㅠㅠ 새삼 볼 수 있어서 넘 좋음 ㅠㅠ
글고 준쨩은 진심으로 뮤지컬을 좋아하는거 같아. 얘기할때나 연습할때 표정이 정말 행복해보여 ㅎㅎ
짤은 몸으로 말하는 박시하게 태어남 ㅋㅋㅋ 찰나의 나옴 묘사 졸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