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연을 준비하면서 준수가 저에게 한장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캐릭터를 좀 다르게 해보고 싶다고 했다. 20대 초반에 뱀파이어가 된 캐릭터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던 스무살에 뱀파이어가 된, 기존의 드라큘라보다 훨씬 어린 캐릭터가 탄생했어요. 그렇게 되면서 모든 상황과 스토리가 바뀌었죠. 전체적으로 배우들 평균 연령대가 내려가고 스토리도 달라졌어요. 지금은 ‘드라큘라’의 모든 프로덕션이 20대 드라큘라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죠.”
준수가 사진보여줬었다는 내용 둥인가?
새롭게 추가된 내용있어서 가져왔당!
뭔가 인터뷰가 다 비슷한데 한문장씩 더해지고있엌ㅋㅋㅋㅋㅋ혼형 썰좀 더 풀어주세여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ㅋㅋ 계속 디테일한 내용이 추가됨ㅜㅜ 한번에 풀어주세요 기자들아
오옷 무슨 사진 보여준거지?!
무슨 사진이였을까 궁금
봐도봐도 빠부심
사진궁그미...
무슨사진일까 ㅋㅋㅋ궁금하당
오오오오 준짱 캐릭연구 진짜 적극적이고 열심히구나 ㅠㅠ
인터뷰 내용 어디까지 늘 수 있는지 계속 나오면 좋겠다 ㅋㅋ
사진 보고싶다 궁금
무슨사진이지?! 궁그미ㅜㅜ 점점 내용이 늘어낰ㅋㅋ
왕 헤어스타일도 검색하면서 연구하던데 아예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올라서 그 이미지를 잡고 사진으로 실체화시키나바
무슨사진일까
준쨩은 즈응말 똑똑해.. 준쨩이 한 드큘을 보고 그래 젊고 매력적이고 섹시한 드라큘라! 가 당연한줄 알았는데 사실 드큘도 원래는 할배st 배역이었지..뒤늦게 깨달음 ㅇㅇ 토드도 그렇고.. 자기에 맞게 설득력 입히는걸 넘나 잘함 ㅠㅠ
ㄹㅇ영특준수ㅠㅠㅠㅠ
오 무슨 사진일까 기사 볼수록 샤부심 드네 ㅜㅜㅜㅜ
빠부심 어디까지 승천하게할거야 시아준수ㅠㅠㅠㅠㅠ
사진 궁금하당 영특특특준수
준짱은 정말 정말 똑똑해........ - dc App
우왕 사진 궁금하닼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인터뷰가 맨날 한줄씩 늘어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하루에 한줄씩 늘어나는 인터뷰ㅋㅋㅋ 하 진짜 시아준수 ㅠㅠㅠㅠㅠㅠ
무슨 사진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새로운 내용 한줄씩 늘어날때마다 괜히 막 내 어깨가 올라간다 ㅋㅋ
준쨩이 진짜 대단한게 뭔래 뮤지컬 에서 역할 캐스팅할때 주어진 캐릭터에 잘 맞는 사람을 캐스팅 하는거잖아? 그런데 준쨩은 드라큘라도.토드도 자기를 그 캐릭에 맞춘게 아니라 틀을 깨고 아예 새로운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어버렸고 그걸로 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버렸어!! 기존의 만들어진 캐릭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도전?
모험이 될수도 있는데 심지어 준쨩은 그걸 완벽하게 성공까지 이어졌으니 진짜 대단한거야ㅠㅠㅠ
어쩌면 원형보다 더 히트를 쳐버리는 캐릭터를 만들어낸게 진짜 대단. 감이라고 그러나? 그런게 있어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