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고 1분? 뒤에 짐이 많아서 내리기 전에 미리
카드를 찍었는데 가다가 버스기사님이 공개처형을 하네..
어디서 내리냐고^^.. ㅇㅇ에서 내린다니까 타자마자
찍어서 지켜봤는데 거리 요금 모르냐고 사람 많은데
시발.... 소리치는데 그 100원때매 아침부터 기분이 상한다 ㅠ
카드를 찍었는데 가다가 버스기사님이 공개처형을 하네..
어디서 내리냐고^^.. ㅇㅇ에서 내린다니까 타자마자
찍어서 지켜봤는데 거리 요금 모르냐고 사람 많은데
시발.... 소리치는데 그 100원때매 아침부터 기분이 상한다 ㅠ
헐.. 너무하시네ㅜㅜ
100원 있으면 아저씨 줘버렸으면 싶네ㅡㅡ 거리요금 계산하고 타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ㅡㅡ 카드 찍히면 그만이지.. 모를수있는거지! 아저씨 너무하셨네..ㅌㄷㅌㄷ 짐많아 힘들텐데 툴툴 털어버리고 마음이라도 가법게해
내리는데가 너무 차이났나본데..? 백원이문제라기보다는 그걸 줄이려는 꼼수로 오해하신듯
천천히가서 찍고 내릴만큼 잘 기다려주지도 않으면서 미리 좀 찍으면 어때서.. 버스기사들 존나 정거장 5미터전부터 문열고 개달려서 무서워서 기둥 잡고 열린문 쳐다보다가 막상 정거장에 딱 정차해서 내릴라고하는 순간 삐~~~하면서 닫는거 존빡. 토닥토닥 잊어버려라 게이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