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불이 핏속에 흐르는데
그걸 이겨내는게 자기 운명이고 숙명이라 외롭고 고될수밖에 없는 짠내캐던데 ㅋㅋㅋ이 마음 아픈 캐릭터두고 이해력 떨어지는 애들 어캄 ㅠㅜ
그런 캐릭터인지 준쨩이 말해줘서 알고 있었지만 보고 말할라고 참았다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