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새로웠어
판타지적인 배경이긴하지만 아더는 되게 평범한 청년인데
그걸 연기하는 준쨩이 상상이 잘안됐었거든
처음에 나오고 대사치자마자 놀랐어 저렇게도 대사치는구나
소년에서 청년인 아더연기 이렇게 잘어울리고 잘하다니
그냥 그동안 해왔던 노력이 눈에 보여서 나혼자 보면서 뭉클했다ㅜㅜ 김준수 진짜 뼈를 묻어야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