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일정을 거의 동시에 소화하면서
이렇게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준쨩 넘모 멋지고 고마워ㅠㅠ

이 무대를 위해 얼마나 연습하고 또 연습했을까 생각하면
진ㅉㅑ....동작 하나하나 숨소리 하나하나가 너모 소중하다

컷콜때 엄청난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벅찬 얼굴로 웃고있던
준수 얼굴이 눈에 아른거린다..

준쨩은 정말 박수받고 사랑받고 소중하게 여겨질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뭔가 뭉클했당 오늘ㅠㅠ

한잔꺾으니 시아준수 뽕이 좋은나 차올라서 끄적여봄ㅠㅠ

준쨔.. 결국 승리는 강자의 것이 아닌 다시 일어나는 자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