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또 남창조주한테 맡기고 여혈육 델고 가자고 ㅋㅋㅋㅋㅋ 그러셨다 덕질에는 관대하신데 같은 거 여러번 보는거 이해못하시는데 이번을 계기로 이해해주셨으면..후 참고로 ㅇㅇ이는 편도 4시간반 걸리는 지방인데 이런 제안이 너무나 감격스러울뿐!!
왠히 괜지 눈물난당+
너무 좋아하실 거야 다녀오셔서 몇년간 얘깃거리될듯ㅋㅋㅋㅋ
오~! 이번에 보시면 엄청 좋아하실듯~!!
야아ㅠㅠ 아침부터 왜 울컥하지..ㅠㅠ 준수가 좋은추억을 줄수있는 존재로 인식된게 너무 기쁘다
가족이 짧은 여행 삼아 나들이 하는거네!!!!! 즐겁게 추억 잘 만들어... 보고 좋아하실 듯!
헉 심지어 편도 4시간반 거리라니 진짜 좋은 추억 만들길 바라!! 나도 왠히괜지 찡하당 ㅠ
와4시간반 나도 눈물날것같네ㅠㅠ
진짜 춫천춫천 나도 엘리 가족 다같이 봤는데 아직도 얘기한다ㅠㅠ 남혈육은 친구들한테 나 몰래 영업하고있더라 시준 쩐다고ㅋㅋㅋㅋㅋ - dc App
내 남혈육도 준수 뮤지컬보면 그날은 늘 카톡프사 걸어놓을정도로 좋아해 오히려 나보다 더 과감하게(?) 주변에 잘한다고 소문내고 다니고ㅋㅋ
이글 보는 나도 기분이 엄청난데ㅠ원글덩은 광대폭발에 감동이겠다!!정말 좋은추억 즐거운 시간이 될것같으니 어머니 맛나는거 사 드려~
셋이 추억 만들기..넘 말이 이쁘잖아 ㅠㅠ 그날 뮤지컬 말고도 어머님 힘들지 않으신 선에서 다른 좋은 곳도 찾아서 알차게 좋은 시간 보내길 바라..! 넘 좋겠다!
나도 이러고 싶다 ㅠㅠㅠ혈육한테 콘서트보여주는데 가면 재밌게 놀고 준수 실력좋은거는 다 인정하는데 ㅋㅋ내가 원하는만큼 막 같이 앓고 싶은데 쉽지 않아 ㅋㅋㅋ그 티켓값으로 내가 한 번 더 봐야겠다로 약간 마음이 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