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더도 용을 다스리는데 실패하고 용에게 지배당해서 죽었다고 하고 모르가나도 자기가 용을 풀어주지 않았다면 자긴 이미 죽은 목숨이라고 하자나 아더한테 우리 핏속에 끓어오르는 이 불길을 누가 알겠냐고 하고
이게 유전적으로 내려오는 정신병같은게 아닐까 싶음 타고난 천성이랄까 그런성정이 불같은거지 그게 하필이면 왕실에 나타난거니까 용이라고 표현하고 다스려야 한다고 하는거지 왕의 입장에서는 억눌러야 할 때도 많고 전쟁이 많은 그 시대에는 그 성정이 용맹함으로 보여져서 통치하는데 도움이 됐을거야 왕이기때문에 어느 하나를 포기 못하는거고 그런 불길을 눌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그냥 미친 사람처럼 보여지겠지 우더가 그런 경우인 것 같고..
아더도 모르가나도 좋은나 불쌍해 ㅠ


XIA 시아준수 김준수 엑스칼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