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킹스맨 쓴 넘인데
여기서도 에그시도 자기 의지로 킹스맨이 되려고 한게 아니었음. 그런데 자신이 그런 운명을 타고 났다는걸 깨닫고 점점 우수하게 과정을 마치고 있음 글고 에그시도 처음에는 자기 모습 화를주체 못했잖아. 아 그러고보니 아버지도 잃었어
글고 해리포터도
해리도 자신이 원해서 살아남은게 아닌데 모두 해리를 구원자로 여기자나 머글세계에서는 사고만 치는 아이였는데 마법세계에서 자신이 원하지 않지만 살아남은 아이가 되어서 결국 운명을 타고 난 아이가 되고 예언이 담긴? 그 구슬 뭐더라 거기서도 해리가 태어난 이유를 보는 느낌이었어. 해리는 부모님 시리우스 도 잃고
요 두개영화 시놉 캐릭터 생각하면 샤더왕이 짠내난다
여기서도 에그시도 자기 의지로 킹스맨이 되려고 한게 아니었음. 그런데 자신이 그런 운명을 타고 났다는걸 깨닫고 점점 우수하게 과정을 마치고 있음 글고 에그시도 처음에는 자기 모습 화를주체 못했잖아. 아 그러고보니 아버지도 잃었어
글고 해리포터도
해리도 자신이 원해서 살아남은게 아닌데 모두 해리를 구원자로 여기자나 머글세계에서는 사고만 치는 아이였는데 마법세계에서 자신이 원하지 않지만 살아남은 아이가 되어서 결국 운명을 타고 난 아이가 되고 예언이 담긴? 그 구슬 뭐더라 거기서도 해리가 태어난 이유를 보는 느낌이었어. 해리는 부모님 시리우스 도 잃고
요 두개영화 시놉 캐릭터 생각하면 샤더왕이 짠내난다
그러게 많은 소설 영화들이 이 전설에서 비롯됐음을 느끼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