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후기 아니져. 엑칼아부지가 어제 공연 끝나고 하신 따끈뜨끈한 말씀
“매 공연 김준수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던 프랭크 와일드혼은 프리뷰를 마치고 “김준수는 마법과도 같다. 오늘 아주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멋진 공연을 보여줬다. 상황에 따라 매력적일 땐 매력적이고, 웃음을 유발해야 할 땐 웃음을, 화를 내야 할 땐 화를 잘 낼 줄 아는 아주 멋진 배우이다. 다양한 감정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성장하는 ‘아더’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그가 열정을 다해 내 작품을 완성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아래는 기사 본문 중 또다른 구절
“넓은 무대를 꽉 채운 열연이었다. 순수했던 모습부터 여러가지 고난을 이겨내며 진정한 왕으로 성장해 나가는 ‘아더’의 드라마틱한 감정 변화를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탁월한 가창력으로 아더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날렵한 몸놀림으로 완벽한 검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모든 액션에 전력을 다하며 화려한 무대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의 환호성은 공연장을 넘어 로비까지 가득 채우며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축하했고, 스티븐 레인 연출, 제이미 맥다니엘 안무 등 창작진들은 관객들의 환호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노네 호응에 외국형들 놀라셨대ㅋㅋㅋ
진짜 로비에선 어떻게 들렸을지 궁금하네 어제 컷콜에서 앋쨩 나올 때 일시적으로 귀먹는줄ㅋㅋㅋㅋ
다른 배우들한테도 환호성 쩔었는데 여기서 더커질까 했는데 준쨩 나오니 다들 비명수준ㅋㅋㅋㅋㅋ
안무횽도 외국횽이었구나 색슨족 부분이든 앋쨩부분이든 안무 아주 칭찬해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176812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176812
맞아 딱이거야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축하했다"
진짜 앋쨩 반응 장난없네 주변 반응도 뭔가 평소와 달라
어제 준쨔 놀랐다고..
다들 기차화통 삶아먹고 온줄 ㅋㅋ 짜랬다 - dc App
어제 공연 끝나고는 말할것도 없고 공연 끝나고 로비에서 혼형이랑 창작진들 나오시는거 발견하고 바수니들이 환호해드렸는데 엄청 기뻐하시면서 또 보러오라고 하셨당
근데 진심 진짜 환호할수밖에 없엇어 인터 끝나고도 다들 재밌다 존잼 대박 이랬자나ㅋㅋㅋㅋㅋ
어제부터 계속 느껴져 얼마나 흥분되고 감동적인지ㅋㅋㅋ 뮤할때마다 다 달리긴 하지만 이번엔 좀더 다르게 느껴진다 덩어리들ㅋㅋ 정무나 떨리고 약간 짜릿해
새로운 영웅의 탄생 크으ㅠㅜㅠㅜㅜㅠ
새로운 영웅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