앋짱 중간에 끼어들어서 막 모르가나 감싸고 손잡아주면서 내가 어떻게든 구해줬을꺼라고 부르는거 넘버도 좋았던거 같고 일단 앋쨩 너무 다정하고 쏘스윗하고 믿음직해서 개설렛지않냐ㅠㅠㅠㅠ 내일 빤니와 시름..시름...ㅠㅠㅠ
그리고 모르가나도 약간 앗쨩의 그런 다정함에 당황한 모습으로 누그러지듯이 자리 피하는것도 좋았음....
아 막 손잡고 위로해주던 행동과 다정한 눈빛이 안잊혀ㅠㅠ
편견없고 다정하고 스윗한거 딱 시아준수
아ㅠㅠㅠㅠㅠ
거기 딕션도 좋은나 완벽해서 잘 모르다가 갑자기 한국어 들린 느낌 수준으로 귀에 꽂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아근데 모르초코 앋쨩이 그래줬는데 배신하다니..부들부들
막 누나한테 상처낫게해줄게 내옆에있어 이러는데 쏘스윗ㅠ
난 이 장면에서 초코누나도 앋쨩을 못 미워하게될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