앋짱 중간에 끼어들어서 막 모르가나 감싸고 손잡아주면서 내가 어떻게든 구해줬을꺼라고 부르는거 넘버도 좋았던거 같고
일단 앋쨩 너무 다정하고 쏘스윗하고 믿음직해서
개설렛지않냐ㅠㅠㅠㅠ
내일 빤니와 시름..시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