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때 존나 내안의 흑룡이 깨어날거같음
분노를 참을 수 없어
아니 내가 버스카드 찍고있는데 왜 내팔 밀어내면서 찍는거야;;
하지만 그 팔을 내가 또 밀어내고 내가 먼저 찍었지
나는 참지않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