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엑칼 보고 나오면서 아 진짜 갈수있는 날은 다 가자 하고
스케쥴표 보면서 고민하던 날 다 결제했거든
근데 그 중에 하루가 끝나고 회의가 있는 날인걸 깜빡했어 회식도 하는 날인데.. 내가 꼭 있어야되는건 아닌데 좀 상징적인 회의라 안가기는 마음 불편한...
글고 다른날이랑 교환도 불가 ㅠㅠ 이미 갈 수 있는 날짜는 풀로 예매해놔서
어카지? 일단 그냥 회의빠지고 엑칼 보러 가기로 반 이상 마음 먹긴 했는데 ㅠㅠ 너네는 보통 어떤 핑계댄당? 나 거짓말하면 좀 티나서 얘기 잘 못하는데 괜찮은 팁좀 주당 ㅠㅠ
스케쥴표 보면서 고민하던 날 다 결제했거든
근데 그 중에 하루가 끝나고 회의가 있는 날인걸 깜빡했어 회식도 하는 날인데.. 내가 꼭 있어야되는건 아닌데 좀 상징적인 회의라 안가기는 마음 불편한...
글고 다른날이랑 교환도 불가 ㅠㅠ 이미 갈 수 있는 날짜는 풀로 예매해놔서
어카지? 일단 그냥 회의빠지고 엑칼 보러 가기로 반 이상 마음 먹긴 했는데 ㅠㅠ 너네는 보통 어떤 핑계댄당? 나 거짓말하면 좀 티나서 얘기 잘 못하는데 괜찮은 팁좀 주당 ㅠㅠ
난 걍아픈척하는뎈ㅋㅋㅋㅋ 장염최고..
22222
당일날 아픈척이 좋을거같아
티나는 스타일이면 몰말해도 티날거다...자세히 말해야함? 집에 일있다고함
집안행사가 제일 무난
나는 맨날 아퍼...허약체질이얔ㅋㅋㅋㅋ
티나는 스타일이면 걍 그날 하루는 포기하는게 날지도...회식은 걍 배째라 하면 되는거지만 회의는 좀 글차나..ㅠㅠ
아예 그낭 휴가를 써
아픈척이 걍 제일좋음.. 아님 연차나 반차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