앋쨩이 켈트족이고 색슨족이 침입자자나 결국은 색슨족한테 정복당했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영국이라고 부르는 잉글랜드는 앵글로색슨족이고 켈트는 스코틀랜드랑 웨일즈만 남은거자나 근데 영국인들은 왜 아더왕을 자기네 영웅이라고 하는거냐
댓글 22
스코트랜드랑 웨일즈도 영국의 일부니까? 지금의 영국 왕실도 웨일즈 왕족이 어떻게 보면 ㅎㅎ
익명(1.226)2019-06-17 19:50
나 역사 잘 모르지만 신라 고구려 백제도 다 생겼다 통일 됐다 흡수됐다 하지만ㄷㅏ 우리 조상님들이자나 다른 느낌인바? - dc App
레오뿌냐(122.42)2019-06-17 19:50
앵글로색슨족 그니까 나중에 친입한 애들이 거기에 자리를 잡으면서 천주교로 개종하면서 나라가 굳건해지고 그러거든? 그래서 아닐까.. 라는 ㅇㅇ이 추측..
익명(223.62)2019-06-17 19:51
답글
레오뿌냐말처럼 동양은 나라별로 역사가 다르지만 유럽은 국가 같은 개념이 없었어 그래서 거의 도시국가였고 우리가 아는 나라들은 19세기쯤에 다 자리 잡은거야 그래서 신화같은거나 문화 같은거 다 공유하고 있는거고
윗댓은 내 추측이지만 아랫 댓은 팩트당
익명(223.62)2019-06-17 19:54
답글
ㄴ그건 아는데 영연방에 속한 나라들이 특히 스코틀랜드는 독립하고 싶어하고 웨일즈도 그렇고 잉글랜드 사람들도 자기들은 영국인이 아니라 잉글랜드사람이라고 하더라고 아직도 다들 혈통에 따라 제각각인데 켈트인 아더왕은 다들 영웅으로 생각하는데 신기해썽
익명(119.197)2019-06-17 19:55
답글
아더가 켈트족인 것도 추측에 불과하고 역사적으로 증명된 건 아님. 이번 뮤에선 여러가지 버전 중에 켈트족이라고 설정한거 아닐까
익명(1.226)2019-06-17 19:56
답글
알고 있는데 뭐가 궁금한거야?? 영국=잉글랜드는 아냐 고려랑 후신라는 다른 나라지만 단군신화를 자신의 신화라고 하듯이 자신들을 잉글랜드 사람이라고 하는거지 아직도 그 서양인들한테는 우리 같은 국가 개념이 낯설걸?
익명(223.62)2019-06-17 20:00
답글
ㄴ그건 아닌거같당 찾아보니까 원래 켈트전설이고 실존인물이라는게 정설 같더라고 그게 시대가 지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붙었다고 나오더라
익명(119.197)2019-06-17 20:01
답글
ㄴㄴ아 내가 생각한건 우리나라의 전쟁은 같은 민족이니까 이해가는데 저나라는 완전 다른 민족이 침입해 들어온거라 다른거 같아
익명(119.197)2019-06-17 20:03
답글
아더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이 실존했을 가능성은 있지 정확한 역사적 기록은 없을걸? 원래 존재했던 켈트전설들이랑 아더라는 사람 (웰시족이었단 설도 있고 로마 군인이었단 설도 있음)의 전설이 융합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나는 읽었는데. 정설이라기 보단 가장 대중화된 전설?
익명(1.226)2019-06-17 20:04
답글
그니까 원글아 영국 = 잉글랜드 아니고
영국 + 스코틀랜드 + 웨일즈 = 잉글랜드 라고 생각하면 될듯 그러니까 자신들은 영국인이 아니라 잉글랜드라고 한거임 자기들은 영국 소유에서 독립한게 아니라 원래 소유도 아니고 그러기에 독립이라고 생각 안하는거고 내가 말하는것보다 어떤 느낌인지 게이가 알면 좋을듯?
익명(223.62)2019-06-17 20:04
답글
ㄴ아 그렇구나 넘 단편적인 것만 봤나보다 더 찾아볼겡!
익명(119.197)2019-06-17 20:05
답글
아 뭔말인지 알았다 아더가 켈트족이라는건 뮤 설정이고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으니 모두 다 자기꺼라고 하는거 아닐까?.. 어찌됐든 그 지역에서 아더가 영웅이였고 그들도 살았으니까 자기네 민족이였다 하는듯..
사실 이건 내 추측이고 찾아보면 좋을것 같아ㅠㅠ
익명(223.62)2019-06-17 20:08
답글
뮤에서 보면 멀린도 드루이드교고 음악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켈틱 분위기 많이 내더라. 근데 켈트족도 마지막으로 아일랜드에 토착됐을 뿐이고 영국 전역에 있었을테니까.. 결론은 아더는 영국왕이당 땅땅
익명(1.226)2019-06-17 20:13
그리고 원래는 아더 전설이 기독교랑 상관 없었는데 전설이 여러 갈래로 전파되면서 점점 그 시대의 대세인 기독교색을 입고 건국신화처럼 된듯
익명(1.226)2019-06-17 19:55
동피당ㅋㅋ 이게 신화같은거라서 그냥 전설로 내려온거같당! 그래서 역사적 사실이나 뿌리보다 이야기속 영웅에 집중하는거 아닐까?
익명(119.197)2019-06-17 20:08
역사잘알은 아니지만 아는 것만 흩뿌려보면 1. 로마화된 켈트족 = 웨일즈 2. 모계가 켈트족이 많이 섞인 앵글로색슨족 = 잉글랜드 3. 이후 잉글랜드는 노르만 (프랑스화된 바이킹?)의 침공 후 노르만족 지배를 받음. 유전적으로 현 영국왕실이 이 계통인걸루 안당
익명(182.211)2019-06-17 20:21
답글
그래서 결론은 누가 누구라고 말하기 뭐해... 하도 여기저기 흩뿌려져서 ㅇㅅㅇ 스코트랜드도 두 부류가 치고박고 싸우다가 켈트 웨일즈랑 흐리멍텅 섞였나? 뭐 그랬던 것 같구
익명(182.211)2019-06-17 20:22
답글
이건 내 뇌피셜인데 침입을 많이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는게 영국인(켈트 앵색할거없이 다!)들이 아더왕을 좋아하는 이유아닐까? 앵글로색슨도 바이킹의 침입을 받았고 켈트족도 그렇고, 애초에 켈트족도 침입을 통해 섬에 자리잡았고! 유럽 여느 국가가 다 그렇듯 많이 섞여있으니까 내 조상님!!하는 인기보다는 구냥 지역적으로 침공을 막아내다니!!!ㅇㅁㅇ! 우리들의 왕이십니다 하는거 아닐까
익명(182.211)2019-06-17 20:25
답글
~정확한 정보는 아니당~ 예전에 공부했던 기억 끄집어낸거야...
익명(182.211)2019-06-17 20:25
개념에 앋쨩 색슨족인거 못봣냐ㅡ”ㅡ (드립)
익명(211.36)2019-06-17 20:28
내 생각엔 그냥 멋있고 좋은 건 다 자기네 역사에 끼워넣어버리는 그런거 같다.. 한글이 원래 중국글자라고 우기고 고구려역사를 중국역사이 끼워넣고(동북아공정)...그런거 많을껄
스코트랜드랑 웨일즈도 영국의 일부니까? 지금의 영국 왕실도 웨일즈 왕족이 어떻게 보면 ㅎㅎ
나 역사 잘 모르지만 신라 고구려 백제도 다 생겼다 통일 됐다 흡수됐다 하지만ㄷㅏ 우리 조상님들이자나 다른 느낌인바? - dc App
앵글로색슨족 그니까 나중에 친입한 애들이 거기에 자리를 잡으면서 천주교로 개종하면서 나라가 굳건해지고 그러거든? 그래서 아닐까.. 라는 ㅇㅇ이 추측..
레오뿌냐말처럼 동양은 나라별로 역사가 다르지만 유럽은 국가 같은 개념이 없었어 그래서 거의 도시국가였고 우리가 아는 나라들은 19세기쯤에 다 자리 잡은거야 그래서 신화같은거나 문화 같은거 다 공유하고 있는거고 윗댓은 내 추측이지만 아랫 댓은 팩트당
ㄴ그건 아는데 영연방에 속한 나라들이 특히 스코틀랜드는 독립하고 싶어하고 웨일즈도 그렇고 잉글랜드 사람들도 자기들은 영국인이 아니라 잉글랜드사람이라고 하더라고 아직도 다들 혈통에 따라 제각각인데 켈트인 아더왕은 다들 영웅으로 생각하는데 신기해썽
아더가 켈트족인 것도 추측에 불과하고 역사적으로 증명된 건 아님. 이번 뮤에선 여러가지 버전 중에 켈트족이라고 설정한거 아닐까
알고 있는데 뭐가 궁금한거야?? 영국=잉글랜드는 아냐 고려랑 후신라는 다른 나라지만 단군신화를 자신의 신화라고 하듯이 자신들을 잉글랜드 사람이라고 하는거지 아직도 그 서양인들한테는 우리 같은 국가 개념이 낯설걸?
ㄴ그건 아닌거같당 찾아보니까 원래 켈트전설이고 실존인물이라는게 정설 같더라고 그게 시대가 지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붙었다고 나오더라
ㄴㄴ아 내가 생각한건 우리나라의 전쟁은 같은 민족이니까 이해가는데 저나라는 완전 다른 민족이 침입해 들어온거라 다른거 같아
아더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이 실존했을 가능성은 있지 정확한 역사적 기록은 없을걸? 원래 존재했던 켈트전설들이랑 아더라는 사람 (웰시족이었단 설도 있고 로마 군인이었단 설도 있음)의 전설이 융합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나는 읽었는데. 정설이라기 보단 가장 대중화된 전설?
그니까 원글아 영국 = 잉글랜드 아니고 영국 + 스코틀랜드 + 웨일즈 = 잉글랜드 라고 생각하면 될듯 그러니까 자신들은 영국인이 아니라 잉글랜드라고 한거임 자기들은 영국 소유에서 독립한게 아니라 원래 소유도 아니고 그러기에 독립이라고 생각 안하는거고 내가 말하는것보다 어떤 느낌인지 게이가 알면 좋을듯?
ㄴ아 그렇구나 넘 단편적인 것만 봤나보다 더 찾아볼겡!
아 뭔말인지 알았다 아더가 켈트족이라는건 뮤 설정이고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으니 모두 다 자기꺼라고 하는거 아닐까?.. 어찌됐든 그 지역에서 아더가 영웅이였고 그들도 살았으니까 자기네 민족이였다 하는듯.. 사실 이건 내 추측이고 찾아보면 좋을것 같아ㅠㅠ
뮤에서 보면 멀린도 드루이드교고 음악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켈틱 분위기 많이 내더라. 근데 켈트족도 마지막으로 아일랜드에 토착됐을 뿐이고 영국 전역에 있었을테니까.. 결론은 아더는 영국왕이당 땅땅
그리고 원래는 아더 전설이 기독교랑 상관 없었는데 전설이 여러 갈래로 전파되면서 점점 그 시대의 대세인 기독교색을 입고 건국신화처럼 된듯
동피당ㅋㅋ 이게 신화같은거라서 그냥 전설로 내려온거같당! 그래서 역사적 사실이나 뿌리보다 이야기속 영웅에 집중하는거 아닐까?
역사잘알은 아니지만 아는 것만 흩뿌려보면 1. 로마화된 켈트족 = 웨일즈 2. 모계가 켈트족이 많이 섞인 앵글로색슨족 = 잉글랜드 3. 이후 잉글랜드는 노르만 (프랑스화된 바이킹?)의 침공 후 노르만족 지배를 받음. 유전적으로 현 영국왕실이 이 계통인걸루 안당
그래서 결론은 누가 누구라고 말하기 뭐해... 하도 여기저기 흩뿌려져서 ㅇㅅㅇ 스코트랜드도 두 부류가 치고박고 싸우다가 켈트 웨일즈랑 흐리멍텅 섞였나? 뭐 그랬던 것 같구
이건 내 뇌피셜인데 침입을 많이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는게 영국인(켈트 앵색할거없이 다!)들이 아더왕을 좋아하는 이유아닐까? 앵글로색슨도 바이킹의 침입을 받았고 켈트족도 그렇고, 애초에 켈트족도 침입을 통해 섬에 자리잡았고! 유럽 여느 국가가 다 그렇듯 많이 섞여있으니까 내 조상님!!하는 인기보다는 구냥 지역적으로 침공을 막아내다니!!!ㅇㅁㅇ! 우리들의 왕이십니다 하는거 아닐까
~정확한 정보는 아니당~ 예전에 공부했던 기억 끄집어낸거야...
개념에 앋쨩 색슨족인거 못봣냐ㅡ”ㅡ (드립)
내 생각엔 그냥 멋있고 좋은 건 다 자기네 역사에 끼워넣어버리는 그런거 같다.. 한글이 원래 중국글자라고 우기고 고구려역사를 중국역사이 끼워넣고(동북아공정)...그런거 많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