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초연으로 올려지는 창작극의 첫 공연을 준쨩이 한다는건 의미가 큰것같다. 자격 충분하니 당연한거고.
김준수가 해내는 동작, 몸짓, 표정, 대사 하나 하나가 다른 나라에서 올려질 때도 교본이 되겠지. 그래서 초연 창작극이 어렵기도하고 부담감도 클테고..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김준수의 팬이라서 행복하다.

고생했을 준쨩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하여 끄적여봄...내일 손바닥이 떨어져나가게 뜨거운 박수 보내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