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불길은 파괴고 용의 숨결은 창조라고 했는데
전쟁의 파괴가 다 끝난 후
새로운 세상의 창조를 위해
혼자 다시 일어서서 돌 산을 올라가는 아더 모습이
두 번째 보니까 유독 마음에 와 닿더라.
불길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 엑터도
숨결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한 멀린도
지켜봐주는 사람은 곁에 없지만 결국 아더는
그 불길을 다스려 숨결을 취하는 여정을 성공한 왕이 되었다는걸, 다시 일어서 승리한 왕이 되었다는걸
대사 없이도 한 장면으로 잘 보여준 듯ㅠㅠ
전쟁의 파괴가 다 끝난 후
새로운 세상의 창조를 위해
혼자 다시 일어서서 돌 산을 올라가는 아더 모습이
두 번째 보니까 유독 마음에 와 닿더라.
불길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 엑터도
숨결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한 멀린도
지켜봐주는 사람은 곁에 없지만 결국 아더는
그 불길을 다스려 숨결을 취하는 여정을 성공한 왕이 되었다는걸, 다시 일어서 승리한 왕이 되었다는걸
대사 없이도 한 장면으로 잘 보여준 듯ㅠㅠ
맞네 승리는 결국 다시 일어선자의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