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하하 하고 웃음터질 준비 돼 있는 거 티났음ㅋㅋㅋ
잇몸과 보조개와 팔자주름(난 없디만 훗) 만개하며ㅋㅋㅋ
콘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 준쨩 발음하나 억양하나에 객석에서 자꾸 까르르 까르르하는데 그게 웃겨서 또 나도 터지고 하여튼 준쨩 마이크만 잡아도 덩어리들 웃을 준비ㅋㅋㅋ
잉글랜드 부라더ㅋㅋㅋㅋㅋ
시아준수 웃겨서 조아합니다
잇몸과 보조개와 팔자주름(난 없디만 훗) 만개하며ㅋㅋㅋ
콘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가 준쨩 발음하나 억양하나에 객석에서 자꾸 까르르 까르르하는데 그게 웃겨서 또 나도 터지고 하여튼 준쨩 마이크만 잡아도 덩어리들 웃을 준비ㅋㅋㅋ
잉글랜드 부라더ㅋㅋㅋㅋㅋ
시아준수 웃겨서 조아합니다
준수 사랑스러워
ㅁㅈ 준쨩 진짜 사랑둥이라는 거 느낀 게 극중에서 주변인물들이랑 안고 안기는 장면 많은데 너무 자연스럽고 귀여워ㅋㅋ 볼 때마다 그 축구장 오리?인형이 와서 껴안던 거 생각나ㅋㅋㅋ
무인보니까 관객뿐아니라 무대올라온 배우 관계자 모든분들의 사랑둥이더라 ㅋㅋ준쨩은 그냥 모든게 이쁘지ㅋ
엑칼은 비극이 기조이긴 하지만 가끔 샤아더 웃는 장면들 나오면 마음이 그냥 녹아버리더라. 준쨩 웃는 얼굴 너무 좋아 귀엽고 예쁘고 잘쌩에 걍 다해. 얼굴이 아이같은데 또 오빠같기도 하고 너무 착하고 따뜻해. 준쨩 밝은 얼굴도 옛날부터 인간자석이 된 이유 중 하나인듯ㅋㅋ 늘 보고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