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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K뮤지컬컴퍼니 대표 엄홍현

 "김준수가 없었더라면 작품을 생각하지 못했을 ”,  "많은 배우 가운데 특별히 김준수에게 감사한다" 집어 말했다.

*프랭크 와일드혼

'엑스칼리버' 공연 기념 무대인사에서 김준수에게 "Thanks for your parents" 말하며 그의 탄생까지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저를미국형이라고 부르는 김준수는 제가 매우 아끼는 배우예요. 작업만 같이 아니라 저와 작품에 영향을 배우이기도 합니다.”

준수는 혼자서 무대를 채울 있는 배우라며너무 아끼는, 특별한 관계라고 애정을 표했다.

뮤지컬 드라큘라 에서는 "라스트 스탠딩 (Last Standing Man)","(She)","노스페라투 레시트(Nosferatu Recit)" 3곡이 추가됐고 이는 김준수의 음색에 맞춰 작곡한

*아이반 멘첼

아직도 그의 열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정말 탁월한 사람이다. 그가 보여주었던 , 상처입기 쉬운 감수성, 분노, 열정, 두려움.. 모든것으로부터..철없던 소년에서 위엄넘치는 왕에 이르기까지

*실베스타 르베이

원작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세계 '엘리자벳'에서 '토드' 교본을 만든 김준수는 5 만에 컴백 무대에서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로 부터 '내가 만든 곡을 뛰어 넘는 캐릭터 해석 놀라운 흡입력의 매력적인 음색이다'라는 평을 받았다. 

엘리자벳 원작자실베스터 르베이 공연이 끝난 무대에서 소감을 밝히고 김준수의 대기실에 찾아와 엄지를 치켜 들었다. “김준수의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어젯밤 뮌헨에서 왔다. 초연, 재연도 정말 좋았지만 오늘은 감정선이나 드라마 모두 업그레이드 토드 만난 같다. 등장부터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있고, 토드의 숨결을 내뱉을 위험한 사랑의 마법같은 순간을 느끼게 해줬다. 음악을 완성시켜주는 캐릭터고 표현해 고맙다 극찬하며 김준수토드 무한 애정을 표현 했다.


“‘죽음이라는 역은 배우들에게 굉장한 도전이다. 김준수는 죽음 역할에 자신만의 색깔을 제대로 입혀 위협적인 존재로 표현했다. 서스펜스가 가득한 동시에 사랑도 있는 캐릭터인데 그는 역할에서 요구하는 모든 색을 갖추고 있다고 있다.”

르베이는보컬리스트로서 아주 특별한 음색을 지니고 있는데, 그는 목소리로 감정을 표현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아내며 특별한 퀄리티를 만들어낸다 김준수의 가창력에 대해서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김준수는 그저 노래를 부른다는 느낌보다는 그만의 감정으로 연기를 한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그리고 모던한 연기자답게 노래를 부를 때도 부끄럼 없이 당당히 안무를 소화해낸다. 모든 면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라고 덧붙였다.

*김문정 

시간이 지나면 재능과 노력은 구분되지 않는다. 재능에 노력을 해야 정상을 지킬수있기 때문이다. 재능과 노력이 합쳐진 그가 내가 작곡한 노래를 불렀을때 전율이 일었다. 화살이 명중했을때의 느낌이었다. 그는 자체로 도리안그레이였다. 


올해인터뷰 일부만 가져옴
다가져오면 밤새야한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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