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신께

구해 바친다

죄악의 전투를 위하여

적들의 피로 세상을 적셔

심판의 칼날을 들어

승리의 깃발 휘날릴  있게

놈들의 목을 베어버려


자비의 주님

용길 주소서

적들의 침략 막아내게

빛의 영광과 힘을 주소서

검의 심판이 찾아오게


겁에 질린 늑대 00 000 (숨을 꼭잡고?)

여기 용의 날이 밝았다


살은 썩어 흙이 되리 검은 영혼 길을 잃었네

너의 땅은 꺼져가고 결전의 날이 왔다.

자이제 눈에는 


살은 썩어 흙이 되리 검은 영혼 길을 잃었네

너의 땅은 꺼져가고 결전의 날이 왔다.

자이제 눈에는 



도저히.. 안들려 ㅠㅠ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