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물리적으로 심적으로도 압박이 심한일이 있어서 잘 못자고 잘 못챙겨먹고 하기를 반복했더니 결국 오늘 실려갔다 왔다 ㅡ\"ㅡ
실신 그거 무서운거더라,..숨도 안쉬어지고 식은땀 좋은나 나고 눈도 안보여 그와중에 엑칼 못보면 어쩌나 고민했던 나도 답도없어...

아모턴 이제 더 더워질텐데 게이덜 건강관리 잘하라고...
잘 먹고 잘 자라
건강은 남이 챙겨주는게 아니니까능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