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빡.. 윗집 이사온지 세달인데 하루종일 발쿵쿵에

지금 시간에 의자끌고 서랍 끌어서 바닥에 쿵하고 떨어트린다
미칠것 같아
안내문도 그 층이랑 출입구에 붙여봤고 경비실에서 인터폰 넣는건 받지도 않아서 직접 올라간게 2번인데 존나 잡아떼 무슨 말하는지 나는 모르겠다고 지네는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다고 ㅅㅂ 내 윗집이 제일 꼭대층인데..
백번 양보해서 밤에라도 좀 조용히 하면 좋겟는데
3달째 자다가 쿵 소리에 깨니까 심장 벌렁거리고 미치겟어..

ㅉㅉㄱ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