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빡.. 윗집 이사온지 세달인데 하루종일 발쿵쿵에
지금 시간에 의자끌고 서랍 끌어서 바닥에 쿵하고 떨어트린다
미칠것 같아
안내문도 그 층이랑 출입구에 붙여봤고 경비실에서 인터폰 넣는건 받지도 않아서 직접 올라간게 2번인데 존나 잡아떼 무슨 말하는지 나는 모르겠다고 지네는 하루종일 누워만 있는다고 ㅅㅂ 내 윗집이 제일 꼭대층인데..
백번 양보해서 밤에라도 좀 조용히 하면 좋겟는데
3달째 자다가 쿵 소리에 깨니까 심장 벌렁거리고 미치겟어..
ㅉㅉㄱㅁㅇ
천장 고무망치로 쳐라
그거 하다 천장 구멍낫는데 보복소음 더 세게 내고 개ㅈㄹ하더라
신고하면 안되나 극혐
경찰신고하고 싶은데 어차피 법이 없어서 중재가 끝이래고 옃받아서 올라가긴 햇는데 칼부림날까 무섭고 ㅅㅂ 내가 피해잔데.. 열받아
ㄹㅇ 우퍼 달아놔야할각..
우퍼도 효과 반반이라던데 그 돈이면 빕 한장..
ㅋㅋㅋㅋ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 ㄹㅇ 우퍼로 복불복하거나 이사가 답일듯...ㅠㅠ 진짜 너무하네 윗층도 참..
여기서 20년 넘게 살앗는데 이렇게 노답인 집 처음이야 입주할때부터 밤에 인테리어공사 했거든 새로 이사온다고 좋게 넘기자고 그때 경찰신고 안한게 두고두고 후회다 이사갈 돈도 없음.. 진짜 내가 찔러죽이게 생김
ㅁㅊ; 싹수가 노란집안이었네 개노답 ㅌㄷㅌㄷ... 야밤에 힘내당 나도 주말 낮 3시만되면 옆옆 건물에서 미친듯이 큰 소리로 노래 듣는넘 있는데 내가 진짜 둔한데도 혼 나갈거같당 ㅋㅋㅋ ㅠ 이해간다... ㅌㄷ
하 얘기 들어줘서 고굼ㅠ ㅅㅂ윗집에 얘기하면 존나 나몰라라임 내가 예민보스긴 하지만 귀마개 껴도 들릴 정도의 소음이야 진짜 "쾅!"하고 내려찧음 경비실은 자기들도 무섭다고 중재 꺼려하고..왜 층간소음은 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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