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바로끝 마지막에 모르누나한테 칼 겨눌때
그거 보고 오 알았네 싶었는데 어느순간 어떻게 갑자기 안거지 싶어서..!!
돌아봤을때 누나랑 흑마술사들이 자길 부추기면서 덮치고 있는걸 보고?
ㄴ이거보고 아는거긴 한데 아더의 심경이 변하는데 중간중간 설명이 불친절한부분이 있음ㅌㅋ
모르누나가 화들짝 놀라면서 뒷걸음질 치는데 걸렸다! 의 신호인거 충분히 알 수 있지 않냐 ㅋ
화들짝 놀라는 거 같진 않던데.. 그리고 아더 등장해서 '여기서 뭐해'부터 그 장면 보여주는 거 까지 이미 흑마법 아는거잖아
그니까 아더가 모르가나를 보고 본인에게 악의를 가지고있는걸 깨닫는 대사나 넘버로 되어있는 장면이 없어서 처음보는 사람들은 바로 이해안갈수있다는말임
어제것만 닥복해도 나오지 않당?
칼 겨누는 그 순간인건 알겠는데, 그 심경의 변화?가 너무 갑작스러워서 나도 잘 이해가 안가 ㅜ
왜 여기있어?? 부터 좀 이상하다 느꼈을 거고 분노땜에 잠깐 눈 뒤집혔다가 이성 찾고 배신감은 있지만 누나가 그걸 보여줬다는걸 이상하게 여기면서 알게 된거같음 정확한 포인트로 짚어주진 않은 느낌
랜슬롯이랑 맥주누나 죽이려다가 참고나서 자기 부추겼구나 눈치채는듯.. 확실하겐 안나와떠
이게바로끝 마지막에 칼겨누고 찌르려고 할때 모르가나가 뒤로 확 물러ㅓ는 모션함 그때 이상한거 눈치챘다고 나는 생각했음
죽이려다가 참고 뒤돌았는데 사람이아닌 흑마법잔재?들이 있는걸보고 안게아닐까
이게바로끝 마지막에 모르누나한테 칼 겨눌때
그거 보고 오 알았네 싶었는데 어느순간 어떻게 갑자기 안거지 싶어서..!!
돌아봤을때 누나랑 흑마술사들이 자길 부추기면서 덮치고 있는걸 보고?
ㄴ이거보고 아는거긴 한데 아더의 심경이 변하는데 중간중간 설명이 불친절한부분이 있음ㅌㅋ
모르누나가 화들짝 놀라면서 뒷걸음질 치는데 걸렸다! 의 신호인거 충분히 알 수 있지 않냐 ㅋ
화들짝 놀라는 거 같진 않던데.. 그리고 아더 등장해서 '여기서 뭐해'부터 그 장면 보여주는 거 까지 이미 흑마법 아는거잖아
그니까 아더가 모르가나를 보고 본인에게 악의를 가지고있는걸 깨닫는 대사나 넘버로 되어있는 장면이 없어서 처음보는 사람들은 바로 이해안갈수있다는말임
어제것만 닥복해도 나오지 않당?
칼 겨누는 그 순간인건 알겠는데, 그 심경의 변화?가 너무 갑작스러워서 나도 잘 이해가 안가 ㅜ
왜 여기있어?? 부터 좀 이상하다 느꼈을 거고 분노땜에 잠깐 눈 뒤집혔다가 이성 찾고 배신감은 있지만 누나가 그걸 보여줬다는걸 이상하게 여기면서 알게 된거같음 정확한 포인트로 짚어주진 않은 느낌
랜슬롯이랑 맥주누나 죽이려다가 참고나서 자기 부추겼구나 눈치채는듯.. 확실하겐 안나와떠
이게바로끝 마지막에 칼겨누고 찌르려고 할때 모르가나가 뒤로 확 물러ㅓ는 모션함 그때 이상한거 눈치챘다고 나는 생각했음
죽이려다가 참고 뒤돌았는데 사람이아닌 흑마법잔재?들이 있는걸보고 안게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