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울프스탄 왔다가 수녀님 목 긋고 께꼬닥 한다음에 나갈때 수녀 허리춤에 있는 열쇠 꾸러미 가져가자나.. 근데 오늘 안가져가지 않았냐??
그때 걱정쟁이라 헐랭 저 상황에서 다시 들어와서 열쇠만 다시 가져갔으려나 넘나 걱정되서 신경쓰이더랔ㅋㅋ쿠ㅜㅜㅜㅜ 근ㄷ 그렇게 생각하면 문 다 뿌술거 같이 생겨서 열쇠로 하나하나 열고 다닌건가 싶기도 하고 뭘까 이 의식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