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라 너네는 앞에 커플이 서로 기대서 보고
꽁냥꽁냥 하느라고 앞 시야가 아예 가려진다면
즉시 얘기해? 아니면 인터때까지 기다렸다가 얘기해,,?
마음같아선 바로 얘기하고 싶은데
내가 얘기하면 내 주변 또 다른 관객들한테
민폐될까봐 좀 소심해졌었당
꽁냥꽁냥 하느라고 앞 시야가 아예 가려진다면
즉시 얘기해? 아니면 인터때까지 기다렸다가 얘기해,,?
마음같아선 바로 얘기하고 싶은데
내가 얘기하면 내 주변 또 다른 관객들한테
민폐될까봐 좀 소심해졌었당
한 곡 정도 참다 얘기하는 편..
난 바로말해
아예 안보이는정도? 난 그럼 살짝 치고 저기 앞에가 안보여요..! 할 듯!
ㅇㄱ) 오늘 그나마 내가 층 맨 뒷자리여서 미어캣처럼 봤는데 다른 자리였으몀 아예 안 보일 정도였당ㅠㅠ
바로 말한다..ㅡㅡ
암전 됐을 때 바로 말함
2222220
정도가 심하면 암전일때나 장면 전환될 때 상황봐서 고나리 한당. 내가 고개 좀 움직여서 볼 수 있을 정도면 인터 때 고나리 하고. 대부분 진짜 몰라서 그러는 사람도 많더라고ㅜㅜ
ㅇㄱ) 오늘 내 앞 커플도 모르고 그러는 것 같아서 더 고민됐당,,하ㅠㅠ
암전때 바로 얘기함 사람 직접 안치고 난 의자치고 얘기함 시야방해되고 대화소리 다 들린다고
나도 고민하다가 한 막을 다 놓치느니 많이 거슬리는건 그냥 암전때 바로 말하는편이다 ㅠㅠ
그정도로 거슬리면 손가락으로 톡톡쳤다가 그래도 못 알아먹으면 암전이나 씬 넘어갈때 목소리내서 말함
나 그런거 고나리 못하는 편인데 콘서트 뮤지컬 땐 암전된 순간 바로 말함 콘서트 봉 불빛에 눈갱 당하는거랑 뮤 관크 같은 거..
ㅇㄱ) 다들 고맙당ㅠ,, 역시 바로바로 말하는게 좋게써ㅠ
뮤 고나리는 진짜 바로바로해야됨...
박수치는 타이밍에 함 못 참아 십ㅂ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