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않던 버려진 소녀 혼자가 되었지 어느순간 난이미 먼지만도 못한 존재
평범한 아이들이 사랑속에서 행복을 느낄때 눈물로 밤을 지샜지 이유도 전혀 모른채
한평생 거부당한 상처를 낫게 해줄게 날믿어 우리함께 있을래 울지않게 해줄게
그렇게 억울하게 살아온 과거를 내가 봤다면 바로 구해줬겠지 어떻게든 해봣겟지
이세상 그어떤 아빠가 자식을 내다버리나 잘못된 과거를 바로 잡아야해
그 운명 함께한 내위롤 받아줘~
이것만 계속기억나 앋쨩이 누나한테 건네는 위로 흑흐긓그 넘나 천사야ㅜㅜ
다정해서 미쳐 ㅠㅠㅠ
나도미쳐 그어떤노래보다 이노래가 후벼파 ㅠㅠㅠ
아더가 초코누나 손잡고 부르는데 슬퍼서 눈물 찔끔 흘렸당ㅠㅠㅠ - dc App
누나한테 하는건데 분명 나는 왜 설레냐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