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최선을 다해 노래 부르는 김준수의 바이브레이션! 감정이입한 관객의 떨림이 공명한다 http://m.rpm9.com/20190625090027?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RedyAi - dc official App
최선을 다하는 청춘의 느낌 ㅜㅜ 기사 좋다 ㅜㅜ
이 기사 좋더라 좋은 기사 클릭클릭
좋은 기사당 ㅇㅇ 준쨩 매순간 매씬 최선을 다하는게 느껴지지
ㅜㅜ
매순간 오늘만 살것처럼 노래하는데 누구에게나 전해질듯
내가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적어주셨네 ㅠㅠ
이거야 바로 이느낌ㅜ 모든 역할이 준수가 하면 진정성이 부여되는!!
이기사 좋더라ㅠㅠㅠㅠㅠ
노래의 감정과 기교가 함께 최선을 다해서 연기 노래하는 준쨩이지 쇼팽 같다ㅜㅜㅜ
기사 좋다ㅠㅠ
최선을 다하는 청춘의 느낌!!
와...마자 여유롭게 부르지 않아서 아더가 더 준짱같고 더 친근하고 안타까운 느낌이었다 ㅠㅠㅠ
오 ㅠㅠㅠㅠㅠㅠㅠ좋아 - dc App
좋은기사 많이 누르당!
ㅁㅈ 매순간 온 힘을 다해 그 감정으로 노래해주니깨 ㅠㅠㅠㅠㅠㅠㅠㅠ
까
와 칭찬기사가 쏟아지네 ㄷㄷ 역시김준수!!
첫 데뷔때부터 김준수의 뮤지컬을 왜 보느냐고 묻는다면 저 부분이 진짜 큰 거 같아. 때로는 스토리 개연성과 관계없이 캐릭터에 공감이나 감명받게 되는 것도 배우의 힘이 크지 ㅠ
좋다ㅠㅠㅠ
준수공연을 직접본사람들은 누구나 느낄수있는 감동ㅠㅠ기사좋다 ㅠ
ㅁㅈ 준쨩은 오늘이 마지막공연인거 처럼하니까 ㅠ
기사 절절하게 공감된다ㅠ
대박 저걸 캐치한 기사라니! 온몸을 긴장시키고 엄청 몰입하게 만드는 게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