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포트 총대입니다.
김준수 뮤지컬 400회 공연 기념 서포트의 일환으로 메시지 카드 북을 제작 전달할 예정입니다.
[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____이다 ]
위 문장의 빈 곳을 채워 댓글에 달아주세요.
설명은 따로 하지 않으셔도 되고 꼭 필요하다면 20자 내외로 길지 않게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이 너무 길 경우 편집될 수 있습니다.)
[ 제작예시 / 참여자 참고를 위한 예시 이며 제작시 수정 될수 있습니다.]
무례한 내용이라고 판단될 경우 자체적으로 무 통보 필터링합니다.
마감일 : 06월 27일 끝나는 자정.
게이들 많이많이 참여해 주당~ ㅎㅎ
[첫걸음]이다. 혼자 한다는 것에 대한 망설임, 두려움은 사그라지고 설렘을 안겨준 첫걸음이기에
[또 다른 소설] 이다. 그가 해석한 뮤지컬과 캐릭터들을 보면 또 다른 소설과 서사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길잡이] 이다. 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니까.
[첫만남]이다. 매번 다른 준수를 보게해주니까.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말 그대로 정말 다 준다.
[새로운 삶]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힘]
일이 힘들고 삶이 힘들지라도 준수를 보면 힘 나니까!
[문]이다. 뮤지컬이라는 장르 자체에 관심을 갖게 해주었고 김준수가 흡수하는 캐릭터마다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되기때문이다.
아 20자 내외라면 [마트료시카]이다. 매 작품마다 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되니까
[진통제] : 김준수 뮤지컬을 보는 순간 만큼은 극과 김준수 배우의 연기에 몰입하여 함께 웃고 우느라 힘들고 괴로운 일을 잊을 수 있어서.
[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CPR이다 ] 혐생에 심폐소생술을 해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김준수]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으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대확행] 이다. 대단하고 확실한 행복 ^0^
[선물] : 그 자체로 위로가 되니깐
[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_힐링_이다 ] 힘든일이 있어도 준수공연을 보면 행복하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하트]다. 사랑, 떨림, 열정 그 모든 것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말로 표현할수없]다 그 감정, 느낌 .. 절대 표현 불가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To infinity and Beyond]다. 그는 무한, 그리고 그 너머 무한의 변신과 감동을 매번 보여주니까.
[건강한 삶] 이다. 준짱 만나러 갈 준비하려구 오히려 내 컨디션도 관리해요♡
[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기분좋은 떨림 이다 ] 항상 볼때마다 떨리지만 그 떨림이 기분을 좋게 만드니까
[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밥이다 ] 365일 생각나고 없으면 나는 죽소!! 계속 고프다!
[에너지]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그 에너지가 전이되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스투키]다. 그가 하는 모든 뮤지컬은 내 삶과 영혼을 정화시키니까.
[사랑이자 기적]이다. 준수의 뮤지컬에 대한 사랑, 나의 준수에 대한 사랑이 맞물리는 기적같은 것.
[삐----]다. 준쨩의 연기, 노래, 미모에 덕통사고당해 내심장 심멎! 삐----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간절함] 이다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다 ㅠㅠ - dc App - dc App
[대환장파티]다. 관람 전, 중, 후 제 정신으로 있을 수 없다. 일상생활 불가로 현생 대환장 파티..
[간헐적 단식 후 첫 식사] 이다. 김준수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배고픔을 충족시켜주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그림일기]다. 모든게 눈 앞에 그려지고 있으니까 - dc App
나에게 김준수의 뮤지컬은 [초콜렛]이다. 혐생 끝에 받는 달콤한 보상과도 같기 때문이다!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감동]이다.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고 뭉클하니까.
[근력]이다. 다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힘과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봄햇살] 봄볕처럼 잠들어있는 내 모든걸 깨어나게 하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동화]다. 동화 속 세계에 있는듯 행복하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 중독 ] 이다. 봐도봐도 또 보고싶게 만드니까 - dc App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이유]이다. 제가 덕분에 살고 또 즐겨요 브라보 김준수!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아이스아메리카노]이다. 지치고 무료한 일상에 김준수 뮤지컬을 보면 커피를 마신것처럼 각성작용을 주니까! 나를 열심히 살게하는 김준수 뮤지컬!
[포옹] -지친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위로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고마움]이다. - 무대가 그리웠던 그와 팬들에게 산소같은 뮤지컬 무대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천둥번개]이다. 우르르쾅쾅번쩍번쩍 내 가슴을 후려치니까.
[카페인] 이다.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니까! 떠올리기만 해도 힘이나고 활력을 주니까! 매일 찾게되는 중독성이 있으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잊고있던 꿈) 이다. ㅡ다시 꿈을 꾸게 하니까.
[나를 살게 한 첫 사랑]이다. 그 기억만으로도 아련한 추억과 사랑을 주니까.
[인생]이다.무대 위 준수와 울고 웃으며 함께 호흡하는 느낌이니까
[심장박동]이다.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도파민]이다. 내 인생에 활력을 주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니까
[순풍에 돛단배] 함께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지금은 행복하게 카멜롯 여행 중!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또 다른 나]이다. 준수가 연기하는 인물의 삶을 잠시나마 살아가며 그 감정을 온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발자국]이다. 그의 발자국을 따라 내딛는 한걸음이기에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LIFE] 이다. 준수, 니가 붙잡아 주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오아시스]이다. 힘들고 지친 삶에 희망과 살아갈 힘을 주기 때문이다.
[영양제]이다. 나를 힘나게 해주니까. - dc App
[지우개]다 일상의 근심 걱정들을 다 지워주니까
[불꽃놀이]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으니까
나에게 김준수의 뮤지컬은 [행복의 시작]이다. 이것이 행복이구나, 라고 알려주었기 때문에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자부심]이다. 그의 무대를 온세계에 자랑하고 싶다.
[이유]다. 살아야 하는 이유, 그리고 살고 싶은 이유.
[빛]이다. 힘든 고3생활에 한줄기의 빛이 되주었기 때문이다. - dc App
[집]이다. 매일매일 가고싶으니까
[신경안정제] 복잡하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마음의 평화를 줌
[꽃]이다. 내 일상과 인생에 있어 가장 화려하고 향긋하기 때문에,
[책] 매번 새로운 세계를 펼쳐내니까
이유 말이 이상해서 바꾼다 매번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달콤한 꿈]이다 한번 꾸면 더이상 깨기 싫고 깨고나면 의식이 흐릿해져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ㅠㅠㅠ
뮤지컬 보는동안 꿈꾸는거 같고 끝나면 꿈이 사라지듯이 뮤지컬 본 기억이 없어지는 신기함을 느낄수있지 ㅡ 하핳 그리고 그 꿈을 다시 꾸기위해 티켓팅을 또하고 무한반복
[위로]
[야경]이다. 고요함과 화려함이 공존, 그리고 묵직하다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김준수]다. 뮤지컬 안에서 그의 삶 또한 보기때문에.
[휴가]다. 계속기다린다. 그리고 너무 빨리 지나간다ㅠㅠ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희로애락]이다. 극을 보면서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며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게하고, 이를 통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 dc App
[칼]이다. 언제나 예상치 못 한 곳에서 훅 들어와 덕통사고를 내지!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감사]다, 뮤지컬 무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그 용기에 대한 감사
[새로움]이다. 항상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만든다.
[세잎클로버]이다. 스쳐 지나가는 행운이 아니라 늘 나를 행복하게 해주니까 - dc App
[휴식]이다. 힘들게 하던 모든 잡생각을 내려놓고 안정감이 준다
[사랑]이다.
[4계절]이다 봄여름가을겨울 항상 생각나는 캐릭터들과 그 공기가 있으니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산소]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휴가]다 삶의 유일한 낙이다
[쏘울메이트]다
[레전드]이다. 항상 회차를 더하면 더할수록 매번 레전드를 만들어낸댜.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마니또]다
[또 다른 나] [동반자]다 나의 삶속에서 비중이 큰 존재 이유
[귀중함]이다. 이보다 귀하고 소중한 것이 또 있을까
[버팀목] 나를 살게 하니까.
[미학(美學)] 찬양하고 곱씹고 아로새길 무대 열정 아름다움 그 모든 것
[김준수의 분신]이다. 어떤 캐릭터든 그의 일부가 녹아들어 있으니까 - dc App
[감정 확인]이다. 잊고 있었던 또는 표현하지 못했던 나의 감정들을 김준수의 뮤지컬을 통해 새삼 느낄수 있었다.
[에너지] 끊임없이 기분 좋은 자극을 주니까.
[다시 꾸고싶은 꿈]이다. 이 꿈을 다시 꾸기 위해 하루를 살아간다.
[옴니버스 영화]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연기하는 서로 다른 삶을 볼 수 있으니까.
[성장]이다. 한계가 없다.
[내 허무한 삶의 유일한 빛] 삶의 목표가 없을 때 나타난 내 삶의 이유.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황금별]이다. 세상을 향해 소리쳐준 배우 김준수 덕분에 매번 행복한 뮤지컬 무대를 함께 느낄 수 있어서!
[함께 걷고 싶은 길] 뮤지컬 배우 김준수 곁에 항상 관객으로서 함께하고 싶으니까.
나에게 김준수 뮤지컬은 [낙]이다. 현생에 있으니까, 낙을 할 게 없자나..☆ (공연이 있는데 내가 못가면 그 하루가 우울해) <-여까지 넣고 싶지만 편집이게찌ㅜㅜ - dc App
ㅡㅡㅡㅡㅡㅡ 메시지 모집을 마감합니다 참여해준 게이들 모두 고굼고굼~~ ㅡㅡㅡㅡㅡㅡ
나에게 김준수의 뮤지컬은 <운명>이다. 모짜르트를 보고 인생이 바뀜. 준수가 그 엄혹한 시절 모짜르트를 만나 새로운 길을 열었듯 나도 김준수의 뮤지컬을 만나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운명이랄수밖에. 마감 후라 미안한데 이말을 꼭 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