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게 위로해주고 싶다며 정작 위로는 안하고진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사랑받던 유일한 가족이라고 믿었던 아버지가 내 대신 독살 당했는데(유언도 가슴아파 독을 마신게 내 아들이 아니라 나라 다행이다)
난 니 아픔을 이해해 하면 누가 안빡치냐 솔지키 상갓집 가서 그소리 한다고 생각해봐 존나 개 빡치지 않음?? 정말 힘들땐 어설픈 위로보단 옆에 있어주는게 큰 힘이 되는데 내가 너 위로해주려눈데 웅앵웅 하면서 나가라고 해따고 갑자기 피해자 되서 그때부터 옆에 있긴 커녕 친형같은 사람이랑 바람이나 나고 18살인데 우리 앋쨩 ㅜ
그런 와중에 초코누나만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니까 ㅅㅂ 우리 앋쨩 ㅜㅜ 흑흑 오늘 존나 울어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