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건 드큘 앳라스트에서 '차가운 암흑속에 저주받은 내 인생'
도리안 그레이 무엇이 기다릴까에서 '타락한 순결한 이 알수없는 삶이여'
그리고 이번 엑스칼리버에선 이게바로끝 에서 
'다달라졌어 저주받았어'
저 넘버에 나오는 단어들 낯선 단어는 아닌데 준쨩이
뮤에서 부르면 되게 낯설고 새롭게 느껴짐
이유는 모르겠는데 뭔가 다르게 느껴져서 저 넘버들
특히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