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두개의 차이점을 생각해보았당

기네비어는 꼭 교과서 정석같은거rg?
힘든 사람한테 힘내!!할수있어 이게 뭔가 나의 상횡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표면적으로 건내는 위로 같음. 감성만 담고 진심은 없는.

근데 모르가나는 아무로 우릴 몰라 하면서 아더의 내면의 용을 건드린 느낌이어써 그래서 아더도 누나 앞에서는 잠시 분노를 멈춘게 아닐까 싶음.


위로라는게 상대방의 상황이랑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다른건데 특히 상대와 얼마나 많은 유대감을 갖고있느냐 인데 기네비어는 상대에게 아버지를 잃은 슬픔도 중요하지만 전쟁을 준비해야하는 아더를 더 생각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