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쉬는 날이 다 애매해서 남은 표를 잡을까말까 계속 고민하고 예대 걸어놓은것도 잊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자리 화긴하고 냉큼 예매했다 오블 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