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 엑칼에선 준쨩 다양한 표정연기가 많이나와서 좋아
헤실헤실 웃거나 분노 폭발하거나 고뇌에차거나
특히난 멀린이 용의분노를 다스리라고했을때

마지막에 무너지면서 약간은 두려워보이던?? 그표정이 계속 눈앞에 어른거린다ㅠㅠ준쨩 진심 연기천재인가 어떻게 그런표정을 지을수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