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 호텔 갔더니 지하철 역 다 치면서 다 위험하다 했당 근데 진ㅁ자 위험하당 특히 동양 어린 여자들이 타겟이라고 ㅜㅜ 걸어다니고 트로스 메고 항상 조심했당 프랑스는 파리 2번 갔는데 그런애들 진짜 없었당...(내기준..) 늦은 저녁(10-11시?) 안돌아 다니고 숙소도 좀 부촌으로 잡았당
익명(223.63)2019-07-01 17:21
나 크로스백이나 지퍼있는 에코백 매고 카드목걸이에 돈이랑 카드넣고 옷 안에 넣고 지퍼팬티에 여분의 돈 넣고 다님ㅋㅋㅋㅋㅋㄱ근데 다시가면 그냥 크로스백 이런거 안하고 카드목걸이랑 지퍼팬티만 해서 멋내고 다닐듯ㅋㅋㅋ가방은 항상 몸에 붙어있다는 개념이면 털릴 일은 그닥 없는것 같당
익명(125.188)2019-07-01 17:22
이탈리아랑 프랑스 몇군데 갔었는데 가방 무조건 앞으로 메고 옷핀 가방에 잠그고 티켓같은 거 살때 지갑여니까 더 조심하고 유명 관광지일수록 더 조심해야함!
익명(61.98)2019-07-01 17:22
가기전에 예방물품사서 갔는데 그래도 같이 만난 사람들 당하긴하더라 난 괜찮아써 대신 고리에 자물쇠주렁주렁 패션포기함ㅋㅋ
익명(223.62)2019-07-01 17:23
답글
대신 주렁주렁 달고 있으닠ㅋㅋㅋ조심하고 있단 티가 나니까 타겟으론 안삼더라
익명(223.62)2019-07-01 17:25
나 이태리 북부쪽 갔었는데 시티쪽을 안돌아서 그런가 괜찮았고 이태리 남부쪽은 내친구 갔었는데 진짜 심하다고 들었음.. 만삭 임산부가 소매치기였다고ㅋㅋ..
익명(121.88)2019-07-01 17:23
나 파리가 18~20구가 위험한데 난 18구 호스텔에서 잤거든 블랑쉐역 근처였는데 이 일대가 싹다 레스토랑이라서 ㄱㅊ았음 물론 너무 밤늦게는 ㄴㄴ 밤에는 동행구해서 같이 다니던가
디즈니 갔다와서 밤늦게 온 적 있었는데 역에서 숙소까지 가는 길이 안전한가 아닌가가 중요한 것 같음
익명(125.188)2019-07-01 17:24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족여행 다녀왔었는데 나도 그런 걱정 너무 많아서 핸드폰 고리 손목이 연결해서 다니고 가방도 연결하고 그랬어ㅋㅋㅋ 가족들 모두 소매치기 안당함! 복잡한길 다닐때 정신차리고 으슥한 골목 피해서 다니면 됨
익명(121.88)2019-07-01 17:27
나도 가기전에 엄청 무서웠는데 지하철 버스탈때 걸어다닐때 긴장하고 다녀서 괜찮았당! 말걸어오면 무시하고 파워워킹
익명(114.200)2019-07-01 17:33
나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파리 다 갔다왔는데 사실 내가 안 당하면 0% 당하면 100%라서 어떻다고 말하긴 조심스럽지만 나는 너무 늦은 시간에 돌아다니거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만 좀 조심하면 될 것 같아. 가서 느낀건데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게 여행객 티나서 나 가방에 현금이랑 여권있어요! 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ㅠㅠㅠ나는 미니 크로스백 가져갔는데 원래 쓰던거라 더 편했어! 앞으로 메기도 좋고. 그리고 현지 가이드가 핸드폰이나 지갑 스프링이나 고리로 연결해서 손목, 손가락에 끼고 다니지 말라더라ㅠㅠ훔쳐갈때 핸드폰이랑 손까지 딸려가서 다칠 위험이 더 크대
익명(112.160)2019-07-01 17:54
스페인도 마드리드는 진짜 개심했는데 바르셀로나는 다닐만했당.. 마드리드에서 멘붕온 이후로 나도 위에 게이들처럼 주렁주렁ㅋㅋㅋ그리고 파리는 내가 갔을때 테러가 났었는데 그 대신 거리에 경찰 진짜 많아서 소매치기 없었음
익명(222.119)2019-07-01 18:02
지하철 같은 거 탈 때 벽에 붙어 있다가 열차 오면 타 등을 보이면 안됨 ㅠ 난 기차 탈 때 캐리어 들고 낑낑 대니까 도와주는 척 하더니 일행놈이 내 배낭 뒤지고 있었음 - dc App
익명(223.38)2019-07-01 18:03
돈이랑카드는 카드지갑 목걸이에 걸어다니고 여권은 복대에 차고다님 절대 숙소에도 돈이랑 카드갖은거 놓고 가지말고! 카메라랑 기타물품은 힙색 앞으로 매고 자물쇠 작은거 걸고 다님!! 주머니에 절대 아무것도 넣지말고 항상 경계하면서 다니면 크게 걱정없을거야!!
익명(223.39)2019-07-01 18:06
걸어다니면서 핸드폰 절대 안하고 메신져백 앞으로 메고 입구부분 항상 손으로 잡고다녔다ㅋㅋㅋㅋ 그후로 스탠딩백이 되었지... 멀리 이동할때나 메트로 같은거 탈땐 백팩 지퍼 고리부분 옷핀으로 채우고 다녔어 파리 리옹역이나 로마역 같은데 워낙 위험하다고 유명해서 기차타고 도시간 이동할땐 엄청 긴 자전거 도난방지줄 같은걸로 캐리어랑 내 바지 벨트랑 묶어서 다님
익명(223.53)2019-07-01 18:07
답글
약간 유난떨었던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안전한게 최고당!! 그때 20대 초반이었고 여자 혼자 유럽가는거라 만만해 보일까봐 항상 조심하면서 다녔당 여행의 즐거움 헤치지 않는 선에서 조심하면서 긴장하고 다니면 별 일 없을거당!!!
익명(223.53)2019-07-01 18:11
이태리 한달 다니는 동안 한국사람 빼고 폰에 지갑에 고리달고 기차에 짐칸에 자물쇠로 가방묶는 사람 단 한명도 못봄 안전은 돈이 지켜주는것도 있어 숙소 좋은데 잡아
익명(223.62)2019-07-01 19:10
스페인은 정말 혼자 다니면 안되는곳 같아 파리 민박집에서 만난 혼자여행자는 바르셀로나에서 가방 날치기범하고 싸워서 눈이 시퍼렇게 멍들어서 와서 너무 놀랬어 진짜 대놓고 날치기한다
익명(175.223)2019-07-01 19:39
파리에서 지하철 기다리며 폰 보는데 저어쪽에서 마구 뛰어오는 속도 그대로 폰 빼앗아갔어 사람들 거의 꽉찰 정도로 많았는데두 ㅜㅜ 너 폰 신형이면 조심해
익명(175.223)2019-07-01 20:09
동유럽도 소매치기 좀 있지않아???가이드분이 계속 조심하라고 일렀었는데 ㅠㅠㅠㅠ - dc App
익명(27.120)2019-07-01 21:37
유럽바수니인데 요새 서유럽 특히 프랑스 치안 정말 안조아... 내 토모들 한달사이에 두명이나 소매치기 당했당 조심해서 놀다가ㅠㅠ! - dc App
프랑스 니스랑 스위스만 가봤는데 괜찮았음 스페인이탈리아는 심하다고 하던데
이탈리아 로마 호텔 갔더니 지하철 역 다 치면서 다 위험하다 했당 근데 진ㅁ자 위험하당 특히 동양 어린 여자들이 타겟이라고 ㅜㅜ 걸어다니고 트로스 메고 항상 조심했당 프랑스는 파리 2번 갔는데 그런애들 진짜 없었당...(내기준..) 늦은 저녁(10-11시?) 안돌아 다니고 숙소도 좀 부촌으로 잡았당
나 크로스백이나 지퍼있는 에코백 매고 카드목걸이에 돈이랑 카드넣고 옷 안에 넣고 지퍼팬티에 여분의 돈 넣고 다님ㅋㅋㅋㅋㅋㄱ근데 다시가면 그냥 크로스백 이런거 안하고 카드목걸이랑 지퍼팬티만 해서 멋내고 다닐듯ㅋㅋㅋ가방은 항상 몸에 붙어있다는 개념이면 털릴 일은 그닥 없는것 같당
이탈리아랑 프랑스 몇군데 갔었는데 가방 무조건 앞으로 메고 옷핀 가방에 잠그고 티켓같은 거 살때 지갑여니까 더 조심하고 유명 관광지일수록 더 조심해야함!
가기전에 예방물품사서 갔는데 그래도 같이 만난 사람들 당하긴하더라 난 괜찮아써 대신 고리에 자물쇠주렁주렁 패션포기함ㅋㅋ
대신 주렁주렁 달고 있으닠ㅋㅋㅋ조심하고 있단 티가 나니까 타겟으론 안삼더라
나 이태리 북부쪽 갔었는데 시티쪽을 안돌아서 그런가 괜찮았고 이태리 남부쪽은 내친구 갔었는데 진짜 심하다고 들었음.. 만삭 임산부가 소매치기였다고ㅋㅋ..
나 파리가 18~20구가 위험한데 난 18구 호스텔에서 잤거든 블랑쉐역 근처였는데 이 일대가 싹다 레스토랑이라서 ㄱㅊ았음 물론 너무 밤늦게는 ㄴㄴ 밤에는 동행구해서 같이 다니던가 디즈니 갔다와서 밤늦게 온 적 있었는데 역에서 숙소까지 가는 길이 안전한가 아닌가가 중요한 것 같음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족여행 다녀왔었는데 나도 그런 걱정 너무 많아서 핸드폰 고리 손목이 연결해서 다니고 가방도 연결하고 그랬어ㅋㅋㅋ 가족들 모두 소매치기 안당함! 복잡한길 다닐때 정신차리고 으슥한 골목 피해서 다니면 됨
나도 가기전에 엄청 무서웠는데 지하철 버스탈때 걸어다닐때 긴장하고 다녀서 괜찮았당! 말걸어오면 무시하고 파워워킹
나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파리 다 갔다왔는데 사실 내가 안 당하면 0% 당하면 100%라서 어떻다고 말하긴 조심스럽지만 나는 너무 늦은 시간에 돌아다니거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만 좀 조심하면 될 것 같아. 가서 느낀건데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게 여행객 티나서 나 가방에 현금이랑 여권있어요! 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ㅠㅠㅠ나는 미니 크로스백 가져갔는데 원래 쓰던거라 더 편했어! 앞으로 메기도 좋고. 그리고 현지 가이드가 핸드폰이나 지갑 스프링이나 고리로 연결해서 손목, 손가락에 끼고 다니지 말라더라ㅠㅠ훔쳐갈때 핸드폰이랑 손까지 딸려가서 다칠 위험이 더 크대
스페인도 마드리드는 진짜 개심했는데 바르셀로나는 다닐만했당.. 마드리드에서 멘붕온 이후로 나도 위에 게이들처럼 주렁주렁ㅋㅋㅋ그리고 파리는 내가 갔을때 테러가 났었는데 그 대신 거리에 경찰 진짜 많아서 소매치기 없었음
지하철 같은 거 탈 때 벽에 붙어 있다가 열차 오면 타 등을 보이면 안됨 ㅠ 난 기차 탈 때 캐리어 들고 낑낑 대니까 도와주는 척 하더니 일행놈이 내 배낭 뒤지고 있었음 - dc App
돈이랑카드는 카드지갑 목걸이에 걸어다니고 여권은 복대에 차고다님 절대 숙소에도 돈이랑 카드갖은거 놓고 가지말고! 카메라랑 기타물품은 힙색 앞으로 매고 자물쇠 작은거 걸고 다님!! 주머니에 절대 아무것도 넣지말고 항상 경계하면서 다니면 크게 걱정없을거야!!
걸어다니면서 핸드폰 절대 안하고 메신져백 앞으로 메고 입구부분 항상 손으로 잡고다녔다ㅋㅋㅋㅋ 그후로 스탠딩백이 되었지... 멀리 이동할때나 메트로 같은거 탈땐 백팩 지퍼 고리부분 옷핀으로 채우고 다녔어 파리 리옹역이나 로마역 같은데 워낙 위험하다고 유명해서 기차타고 도시간 이동할땐 엄청 긴 자전거 도난방지줄 같은걸로 캐리어랑 내 바지 벨트랑 묶어서 다님
약간 유난떨었던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안전한게 최고당!! 그때 20대 초반이었고 여자 혼자 유럽가는거라 만만해 보일까봐 항상 조심하면서 다녔당 여행의 즐거움 헤치지 않는 선에서 조심하면서 긴장하고 다니면 별 일 없을거당!!!
이태리 한달 다니는 동안 한국사람 빼고 폰에 지갑에 고리달고 기차에 짐칸에 자물쇠로 가방묶는 사람 단 한명도 못봄 안전은 돈이 지켜주는것도 있어 숙소 좋은데 잡아
스페인은 정말 혼자 다니면 안되는곳 같아 파리 민박집에서 만난 혼자여행자는 바르셀로나에서 가방 날치기범하고 싸워서 눈이 시퍼렇게 멍들어서 와서 너무 놀랬어 진짜 대놓고 날치기한다
파리에서 지하철 기다리며 폰 보는데 저어쪽에서 마구 뛰어오는 속도 그대로 폰 빼앗아갔어 사람들 거의 꽉찰 정도로 많았는데두 ㅜㅜ 너 폰 신형이면 조심해
동유럽도 소매치기 좀 있지않아???가이드분이 계속 조심하라고 일렀었는데 ㅠㅠㅠㅠ - dc App
유럽바수니인데 요새 서유럽 특히 프랑스 치안 정말 안조아... 내 토모들 한달사이에 두명이나 소매치기 당했당 조심해서 놀다가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