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오늘 공연 마치고 칭구랑 산책하다 찌근 준쨩네..
아직 넘버 이름도 잘 못외워서 너무 횡설수설 본게 기억은 나는데
어느넘버인지 이름을 몰라서 말을 못하겠어ㅋㅋㅋ
근데 딱 하나 말할수있는건
1막 마지막에 준쨩이
중요한건?
병사의 수가 아니라
병사의 용기 라고 하잖아
그 대사에 노네 생각이 나서 나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엄청 고였었당.... 츽-츽
나도 말을 잘하고싶은데 자첫한 벅찬 마음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힘은 군대의 크기가 아니라 우리 군사들의 용ㄱㅣ에서 나오기 때문이죠 췩췩
그래 정확한 대사 이거닼ㅋㅋㅋㅋㅋ ㅠㅠ 이거듣자마자 마음이 진짜 찡했어.
왜 찡한지 알것같아 토닥토닥 - dc App
오늘 3번째 본 나도 울컥했는데.. 창조주랑 봤는데 아더 불쌍한거 같다고 집에 오면서 계속 그 얘기함ㅠ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