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되게 방긋방긋 웃는 얼굴이었어 망원경 안쓰고 박수 열심히 치느라 미세한 표정까진 못봤을 수 있는데 햇님같이 예뻤어 준쨩이 울컥할 때도 감동 받고 같이 울컥하지만 방긋방긋 웃어주는 것도 좋았어 그리고 좌오중블 인사하고 탁 뒤돌아서 팔벌려서 텐션주는데 존멋이었어
ㅇㅈ 탁 뒤도는데 진짜 그 몸짓이 순간 도리안 생각나고 도련님같고 그랬어 ㅠㅠㅠ
마쟈마자 방긋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