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마법같은거 일종이었나봐?
손바닥에 칼로 상처내서 그부분을 서로 손대서 마주잡음 서로 연결되고 뭐 이런거 맞지?
오 역시 나는 찾아보진않았는데 그러겠거니 했었당
아 와 내 손바닥이 아프지 ㅠㅠ
피의 맹세를 나눈거지.
저거 찾고 나니까 속이 좀 시원했던게..ㅋㅋㅋㅋ 저렇게까지 해야 하는 거였으면, 서로 감정이 꽤 있어야 했을거 같아서.
멀린이 그래도 모르초코를 좋아했었구나 싶기도 하고, 모르초코가 멀린한테 집착하는 것도 좀 더 이해가 가고 해서ㅋㅋㅋ어우 시원타
무슨 영화야??
신비한 동물사전인가 그럼. 해리포터 얘기래
이거보면 초코누나의 광적인 집착이 좀 이해되는거 같기도 해 ㅋㅋㅋㅋ 멀린 존나 단호보스잖아.. 약간 모르초코 누나 혼자서 미쳐간다는 듯이? 근데 저런 약속해놓고 죽은줄 알았던 동생 지키러 갔다고하면 아더한테 열등감 분노 대폭발하는게 당연할듯
오 역시 나는 찾아보진않았는데 그러겠거니 했었당
아 와 내 손바닥이 아프지 ㅠㅠ
피의 맹세를 나눈거지.
저거 찾고 나니까 속이 좀 시원했던게..ㅋㅋㅋㅋ 저렇게까지 해야 하는 거였으면, 서로 감정이 꽤 있어야 했을거 같아서.
멀린이 그래도 모르초코를 좋아했었구나 싶기도 하고, 모르초코가 멀린한테 집착하는 것도 좀 더 이해가 가고 해서ㅋㅋㅋ어우 시원타
무슨 영화야??
신비한 동물사전인가 그럼. 해리포터 얘기래
이거보면 초코누나의 광적인 집착이 좀 이해되는거 같기도 해 ㅋㅋㅋㅋ 멀린 존나 단호보스잖아.. 약간 모르초코 누나 혼자서 미쳐간다는 듯이? 근데 저런 약속해놓고 죽은줄 알았던 동생 지키러 갔다고하면 아더한테 열등감 분노 대폭발하는게 당연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