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이것들이 마주보고 옷 한겹씩 벗고
입맞춤? 한다음(여긴 확실치않지만 그렇게 보였음) 껴안고 눕던데
눕자마자 앗쨩이 랜슬럿! 랜슬럿! 하고 걱정반 애탐반 목소리로 부르면서 뛰쳐들어와서
오늘 첨으로 현실 부들부들해따...후...하...